한국성결신문 ::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7.5.25 목 15:56
제111년차 총회이슈
총회이슈-1 헌법개정안
총회이슈-2 총회 지원 청원
총회이슈-3 총회비 산정 방식 변경안
총회이슈-4 제111년차 임원·총무 선거
총회이슈-5 공제회 운영규정 개정
임자진리교회 48인 순교와 용서
역사편찬위, 순교 터에 기념비 건립
인터뷰
새 해외선교위원장 박순영 목사
“전 세계에 파송한 596명 교단 선교사를 책임지는 해외선교위원장의 책임이 막중함을 느끼며 성결교단의 111년 역사 앞에 섰습니다. 선교 40주년을 넘어 선교 희년을 향해 달려가는 선교사들
새 총회교육위원장 이성관 목사
“교회학교의 위기를 말하고 있지만 실제적인 투자와 관심이 없이는 위기를 극복해 나가기 어렵습니다. 교사들을 격려하고 이들을 교육, 훈련시킬 기회를 제공해주시기 바랍니다. 교회의 모든 역
새 전국권사회장 정현숙 권사
“주의 뜻을 따르려고 노력했던 마음을 보시고 하나님이 이 자리에 서게 하신 것 같습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말씀 붙잡고 겸손과 성실함
한주간 교계 이슈!
기독교 가치존중…섬기는 대통령 되어달라
교단장회의, ‘한기총·한교연 통합 계속 추진’
한복협 월례발표회
법원, 사랑의교회 담임 오정현 목사 인정
사이비종교 피해방지 호소
“교단의 변화·개혁으로 새 부흥 이룰
총회장 신상범 목사 선출
제111년차 총회 임원·총무 선거
제111년차 신임 총회장에 신상범 목사(새빛교회)가 선출됐다.총회 둘째 날 임원·총무선거에서 총회장은 신상범 목사(새빛교회)가, 목사부총회장은 윤성원 목사(삼성제일교회)가 단일후보로 투표 없이 선출됐다. 서기 후보 남창우 목사(역리교회)와 회계 후보 김정식 장로(신마산교회)도 단일 후보로
“교단의 변화·개혁으로 새 부흥 이룰 것”
총회장 이·취임 예배…교단 제111주년 기념도
교단 창립 제111주년 기념 및 총회장 이·취임 예배가 총회 둘째 날인 5월 24일 서울신대 성결인의집에서 열렸다. 이날 이·취임 예배에는 제110년차와 제111년차 총회임원과 총회대의원, 교역자·성도 등 300여명이 모여 신임 총회장 신상범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고 직전 총회장 여성삼 목사의 노고를 격
‘미래 시대 성결교회 사명’ 모색
세계성결연맹 제21회 총회, 일본서 개막
선교 희년 향해 힘차게 새출발
해외선교위원회 제41회 정기총회, 새 위원장 박순영 목사 선출
임원회, 한교연 행정 보류 청원키로
한국성결교회 특별위 구성, 공소시효 등 징계법 개정도 청원
전국권사회 32회 정기총회
신임 회장 정현숙 권사 선출, 국내외 선교·후원 지속
선교스포츠연합회, 제13회 목회자선교축구대회
축구로 목회자 화합과 체력 다져, 인천동지방 2년 연속 우승
선관위, 선거 과열 차단
문자·홍보물 등 규정 위반 주의·경고
“심리부, 법적 문제 결의 안돼”
헌법연구위원회 유권해석 내려
전국장로회 신임회장 양봉용 장로 선임
전국장로회 제66회 총회 … 임원회비 납부율 상승
회칙수정개위원회 구성 … 회장선거 회칙 개정 주목
총회 재판 판례집 발간한다
총회임원회 결의, 양형기준·공소시효 등 포함
본지 운영위원회 및 후원회 총회
운영위원장 최현기 장로‧후원회장 고영만 장로 취임
고순화 장로는 이임, 총회장 공로패 받아
선관위, 후보자 선거공보 전국에 배포
총회 임원·총무 선거 운동 본격화
목사 이중직 허용 ‘타당하지 않다’
헌법연구위·법제부 연석회의, 헌법개정안 총회 상정 논의
서울신대 목회현장훈련센터 설명회
학교·교회가 협력해 목회자 양성한다
지역별 찬양제, 영남지역 끝으로 막 내려
전국 6개 지역서 진행 … 성결교회 찬양 열정 되살려
수준 높은 찬양·뜨거운 열기·화합과 교제 ‘호평’
제111년차 총대 784명 … 40여 명 감소
총회 심리부, 대의원 자격 심사…총회비 완납해야 자격 부여키로
미주 교역자 은퇴 후 관심 고조…대책은 ‘미비’
서무부, 제111년차 총회 준비
대의원 출결 전자체크로··경건회 순서자 선정
총회 건의안 및 청원서 5월 8일까지 받기로
부부의 날 특집
김주석 정혜향 목사 부부
둘이 하나되어 온전해진 부부
"험난한 인생도 함께라면 든든”
한주간 성결교회 동향
천호동교회 70주년 임진각 통일기도회
강서교회 온정 넘치는 나눔 잔치
세한교회 주남석 목사 원로목사로 추대
이춘오 목사, 홍성교회 담임 취임
상도교회 71주년 기념 임직예식
부여남부교회 새 일꾼 세우고 새 도약
연산교회 9년만에 감격의 성전 봉헌
원주교회, 새 일꾼 세우고 복음전파 다짐
행신중앙·평안교회 통합 ‘행신평안교회’로
영통교회 전 세대 화합의 장 마련
원주중앙교회, 원주교도소 집회 후원
군위교회, 추대 및 임직식
태천교회 명예권사 추대 및 권사취임
경인지방 은혜교회 설립예배
한내교회, 장성남 선교사 파송
일화로 엮는 성결교회 이야기
죽도록 충성다짐한대로 살아간 복음사역자 강신찬 목사 ①
죽도록 충성다짐한대로 살아간 복음사역자 강신찬 목사 ②
죽도록 충성다짐한대로 살아간 복음사역자 강신찬 목사 ③
오피니언
<사설> 세례교인 감소보다 허위보고가 문제
<제언> 총회비 산정 방식 재고하자
<평신도칼럼> 만남, 인연 그리고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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