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성결신문 ::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7.1.18 수 17:16
인터뷰
한사랑농장 대표 김정호 장로
“전 돼지 밖에 몰라유. 돼지 키우는 게 하나님 섬기는데 최고예유.”전국 최대의 양돈단지가 있는 홍성에서 돼지농장을 운영하는 김정호 장로(구성교회·사진)는 돼지를
성결인 CEO/CDMB 대표 신현해 목사
중고등부 시절 ‘문학의 밤’에서 연극을 하면서 기독교 문화에 빠졌던 소년이 기독교 방송미디어회사의 전문 경영인(CEO)이 됐다. 국내..
한주간 성결교회 동향
수정교회 40년, 중단 없는 선교 40년
신길교회, 이기용 목사 담임 청빙
38년 섬목회, 김채진 목사 명예 추대
대광교회, 신년축복 부흥성회 열고 전도에 힘써
로뎀교회 지역복음화 시동
이 시각 교계 뉴스!
“탄핵심판, 민심 따라 조속히 결정해야”
WCC 가입교단과 연합운동 못한다
한복협 신년 월례발표회 및 기도회
CBS, 영상 ‘암송성경’ 제작 나섰다
“이단사면 철회, 문제 없다”
이사람/ 한사랑농장 대표 김정호 장로
새 책 이야기
수정교회 40년, 중단 없는 선교 4
새해엔 우리 함께 ‘큐티’할까요?
서울북지방 장로회 제64회 정기총회
서울서지방회 장로회 제64회 정기총회
서울동지방 장로회 제64차 정기총회
서울남지방 장로회 제64회 정기총회
서울강서지방 장로회 제33회 정기총회
제110년차 신학교육 심포지엄
제110년차 신학교육 심포지엄
7개항 선언문 발표, “교단 정체성·현장중심 신학교육 주력”
총회와 서울신대가 웨슬리 사중복음에 기초한 신학교육과 목회현장 중심의 교역자 양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총회장 중점사업으로 지난 1월 12~13일 유성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제110년차 신학교육 심포지엄 참석자들은 강연과 토론을 거쳐 7개항의 선언문을 발표했다. 선언문에는 교단 교역자 양성
총회·서울신대, 신학교육 발전 청사진 제시
서울신대 비전 및 정체성 발표
기조강연/여성삼 총회장
주제강연/서울신대 신학대학원장 조갑진 교수
총회 임원·총무 누가 출마하나
부총회장·총무 후보에 최대 관심사
치열한 경합 예상·지방회서 후보 추천
김경호·고영만 장로 등 불출마도 잇따라
헌법 유권해석집 6년 만에 재발행
찾기 쉽게 재배열 등 변화
“임시 사무총회서 지방회 탈퇴는 불법”
헌법연구위원회 유권해석
선관위, 사전 선거운동 차단 나서
입후보 예정자 지방회 감시
작은 교회 부흥키워드 3월 20~22일
국내선교위원회 실행위원회 리솜스파캐슬서 개최 결정
(가칭)한국교회총연합회 출범
본 교단 등 15개 교단 참여
총회임원, 농어촌 해남내사교회 방문
농산물 생산·가공·유통으로 높은 소득
서울신대 정시 6.86대1 최고 경신
어학계열 상승·예능계열 인기 여전
교회학교전국연합회 2017 동계대회
성경경시 우승 유년부 이하은·초등부 임채린
성가경창 대상 중창 부평제일교회·합창 서산교회
성결교, ‘미래지향적 교단’ 3위
한국기독교언론포럼 발표
일반·교계 언론인 대상
서울지역 남전도회, 신년하례예배
소망 품은 기도로 새해 열어
성청 신년성회, 갱신과 변화 기원
성청의 새해 소망 "다양한 새해 소망 … 기도로 이루자"
총회본부 시무예배, 새해 업무 시작
교단창립 110주년 새 각오 다져
내년 교단 총회 5월 23~25일
성결인대회는 4월 3일, 목사안수식 4월 4일
새해엔 사람 낚는 어부가 되자
당진중앙교회 밤낮 전도행진
해도 안 된다는 사람이 있고, 안 돼도 그냥 하는 사람이 있다. 믿어도 못하겠다는 사람이 있고, 못해도 꼭 해보고 싶다는 사람이 있다. 전도 이야기이다. 쉬워 보여도 막상 해 보면 어려운 것
홍성교회 전도이론과 실제 철저히 훈련
한권의 책
'다니엘의 역설적인 인생'
기독교인의 삶과 신앙은 서로 역설적이다. 현대를 살고 있지만 죽음 이후의 천국을 꿈꾸고 고난 속에서도 기쁨을 찾기 때문이다. 성경에서 역설적인 삶을 살았던 대표적인...
'지명을 읽으면 성경이 보인다 제5권'
‘학마을 예배당’
구장회 목사 '포근한 주님의 품'
오피니언
<사설> 성결교회 정체성 있는 신학교육
<기독시론> 다음세대는 신앙공동체에서
<칼럼> 살려면 악에서 떠나 선을 구하라
일화로 엮는 성결교회 이야기
‘크게 보다 바르게’를 가르친 황대식 목사 ①
‘크게 보다 바르게’를 가르친 황대식 목사 ②
‘크게 보다 바르게’를 가르친 황대식 목사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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