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지역장로회, 순회예배·임원수련회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8.11.15 목 20:45
> 뉴스 > 교단
     
영남지역장로회, 순회예배·임원수련회
“1세기 가야는 기독교 국가였다”
[1158호] 2018년 11월 07일 (수) 15:35:23 남원준 기자 ccmjun@hanmail.net

   

영남지역장로회(회장 김타관 장로)는 지난 10월 26~27일 김해제일교회에서 제4차 순회예배 및 임원수련회를 열었다.

영남지역장로회 고문, 전 회장 및 임원들과 경남지방 장로회 임원 8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수련회는 ‘1세기 가야는 기독교국가였다?’라는 주제로 예배 및 임원회의, 성지탐방, 세미나 등으로 진행됐다.

수련회 첫날 1부 예배는 1부회장 조규상 장로의 사회로 경남지방 부회장 안병용 장로의 기도, 경남지방회장 이충열 목사(북면전원교회)의 말씀 등으로 진행됐다. 예배 후 열린 회의에서는 회장 김타관 장로의 사회로 사업 및 재정보고 후 선교비 적립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오후에는 세미나와 관련해 예수님의 12제자 중 한 사람인 사도 도마가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해양실크로드의 땅 끝인 한국의 김해에 온 발자취와 그 흔적으로 여겨지는 김수로왕릉과 대성동고분박물관, 김해박물관 등을 순례했다.

마지막 세미나 시간에는 안용식 목사(김해제일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새 성전 건축의 의미를 소개받은 뒤 ‘1세기 가야는 기독교 국가였다’는 제목으로 수련회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복음전파의 사명을 일깨웠다.

세미나 후에는 숙소 김해한옥마을에서 전통한옥을 체험하면서 쉼과 친교의 시간을 보냈다.

이튿날 오전 폐회예배는 김타관 장로의 사회로 전 회장 박동국 장로의 기도 후 ‘양무리의 본이 되라’는 제목으로 안용식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후에는 지방회별 김해 인근 순례지 여행을 진행했다.

김타관 장로는 “가야가 기독교 국가였고 선조인 가락국기 김수로왕이 기독교인이었다는 것, 우리나라에 불교보다 기독교가 먼저 들어 왔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 뜻깊은 수련회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남원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7배나 빠르게 흐르는 시간
그래
선교사훈련원, 협력·전문인 선교사 훈
분당교회, 김형삼 목사 담임 취임
류종길 목사, 47년 사역 마치고 명
청주서원교회, 말씀세미나
“신앙의 대 잇기, 부모교육이 먼저”
남전련 제18회 전국대회
미주 총회, 4월 29일 워싱턴한인교
서울신대 발전을 위한 간담회
<성결인 파워 인터뷰> 아르케고스캐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윤성원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