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의바다 미니스트리, 2집 발매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8.11.15 목 20:45
> 뉴스 > 문화
     
소망의바다 미니스트리, 2집 발매
1집 발표 후 11년 만에 제작
[1158호] 2018년 11월 07일 (수) 15:37:16 김정례 기자 haileyjeong7@hanmail.net

   
바울의 고백을 담은 곡인 ‘십자가의 전달자’로 잘 알려진 소망의바다 미니스트리 Wait(대표 이경현 간사)가 11년 만에 2집 앨범 ‘하나님 나라’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찬양으로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원하는 소망의바다 미니스트리 공동체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2008년 1집 ‘더 스토리’ 발매 이후 11년간 소망의바다 미니스트리는 교회와 캠프, 채플 등 예배사역을 넘어 길거리 버스킹, 문화 공연 등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고 전했다. 그 가운데 6년 간 틈틈이 작업한 곡들을 하나로 모아 2집을 만들었다.

이번 앨범에는 ‘하나님의 집’, ‘주 앞에’,   ‘승리의 노래’, ‘울타리를 넘는 예배’ 등을 비롯해 총 11곡이 수록돼 있다. 또 현재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십자가의 전달자’의 워십 버전도 담겨있다.

대표 이경현 간사는 “십자가의 전달자로 살며 온전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공동체가 되길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앨범을 만들었다”며 “우리 삶의 안과 밖, 그 경계를 넘어 잇대어 있는 예수의 사랑을 나누기 원한다”고 말했다.

김정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7배나 빠르게 흐르는 시간
그래
선교사훈련원, 협력·전문인 선교사 훈
분당교회, 김형삼 목사 담임 취임
류종길 목사, 47년 사역 마치고 명
청주서원교회, 말씀세미나
“신앙의 대 잇기, 부모교육이 먼저”
남전련 제18회 전국대회
미주 총회, 4월 29일 워싱턴한인교
서울신대 발전을 위한 간담회
<성결인 파워 인터뷰> 아르케고스캐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윤성원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