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제2회 세례식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20.2.19 수 16:36
> 뉴스 > 캠퍼스
     
서울신대 제2회 세례식
“예수는 나의 구원자” 고백
재학생 7명 성결한 삶 다짐
[1209호] 2019년 12월 11일 (수) 19:08:14 박종언 기자 little777@hanmail.net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 제2회 세례식이 지난 12월 3일 종강예배에서 열렸다.

서울신대는 학교 내 비기독교인 학생들이 많아지자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세례를 주고 있는데 지난 해 8명에 이어 올해 7명이 세례를 받고 성결한 신앙인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세례를 받은 학생들은 교회음악과, 영어과, 중국어과, 실용음악과, 관광경영학과 1~2학년 학생들로 많은 학생과 교수들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구원자”임을 공개적으로 고백하고 변화된 삶을 살아갈 것을 약속했다.

장예나 학생(교회음악과)은 “신앙상담을 받던 중 참석했던 신앙수련회에서 두려워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다”며 “신앙수련회에서 하나님을 만났으며 지금은 하나님이 주시는 참 평안을 누리고 있다”고 신앙 간증을 전했다.

이날 세례 예식은 교목처장 하도균 교수의 인도로 황덕형 총장의 설교와 축도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세례를 받은 학생들에게 세례증서와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

박종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한 끼 금식으로 지구촌 결식 아동
강원지방 제64회 정기지방회
경남지방 제77회 정기지방회
충북지방 제70회 정기지방회
서울동지방 제75회 정기지방회
강원서지방 제64회 정기지방회
부산서지방 제49회 정기지방회
서울중앙지방 제75회 정기지방회
서울남지방 제74회 정기지방회
강원동지방 제64회 정기지방회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류정호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kehc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