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위한 교회 설립 첫발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20.2.22 토 20:09
> 뉴스 > 교단
     
탈북자 위한 교회 설립 첫발
여전도회전련 1,500만 원 쾌척
[1211호] 2019년 12월 23일 (월) 10:36:51 문혜성 기자 kehcnews@daum.net

   

통일시대를 대비한 교단 북한선교 사업인 ‘탈북자를 위한 교회 세우기’에 성결여성들이 가장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이옥희 권사)는 지난 12월 22일 총회본부에서 류정호 총회장에게 탈북자를 위한 교회 설립에 써달라며 교단부흥발전 후원금 1,500만 원을 전달했다.

회장 이옥희 권사는 “교단의 주요 사업을 진행하는데 여전도회가 도움을 드리기 위해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헌금을 드린다"면서 "다가오는 통일 시대를 대비하여 교단 차원에서 탈북자를 위한 교회를 세우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임원들과 함께 헌금을 전달했다.

류정호 총회장은 “탈북자교회를 세우는 일에 여전도회전국연합회에서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통일 이후 북한에 무너진 성결교회를 세우는 일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먼저 이 일에 적합한 일꾼을 양성하는 것이 우선이다”면서 “북한을 잘 알고 있는 탈북자들을 통일선교 일꾼으로 키우기 위한 시발점으로 탈북자 교회를 세우는 일에 이 헌금을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류정호 총회장은 취임 초기부터 북한선교를 위한 토대구축을 목표로 삼고, 이를 위해 총회장 중점사업의 일환으로  교단 최초로 탈북자 교회 세우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혜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장항제일교회 심령부흥회
세한교회 40주년 도약의 나래 펼쳐
기쁨의샘교회, 최종국 담임목사 취임
대관령교회 복항수 새 담임목사 취임
이수교회, 캄보디아 합창단 초청 예배
<속보> 총회, 코로나19 감염 확산
서울중앙지방 제75회 정기지방회
강원지방 제64회 정기지방회
작은교회 돕는 목자재단 공식 출범
길음교회, 전명근·권순자 선교사 파송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류정호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kehcnews@hanmail.net